사랑니 꼭 뽑아야 하나요? 나는 이유 시기 알아보기
사랑니는 일반적으로 사랑을 알 때쯤 나는 치아라고 해서 사랑니라고 불립니다. 이런 사랑니 꼭 뽑아야 하는지 그리고 사랑니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해드릴게요.

사랑니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사람의 치아는 32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랑니는 제3 대구 치로 불리며 이는 가장 후방에 있는 치아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랑니가 나지 않은 사람들은 총 28개의 치아로 이루어져 있죠. 즉 사랑니가 나게 되면 32개입니다. 현대 사회로 들어서면서 골격이 작아지며 사랑니가 날 공간이 적어지기 때문에 안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나더라도 삐뚤게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랑니 나오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사랑니는 일반적으로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사랑을 알만한 성인 즉 16-18세가 되면 최후방에서 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x-ray 찍어보면 윗몸 안에 매복이 되어 있는지 알 수가 있고 언제쯤 나오는지 시기를 파악해볼 수가 있습니다.
사랑니 꼭 뽑아야 할까요?
일단 사랑니 발치의 경우는 선택사항입니다. 똑바로 나와서 교합이 된다면 이는 제3 대구 치로 이용할 수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대부분 음식물이 껴서 윗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붓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충치라고 하는 우식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아프지 않을 때 미리 사랑니 발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론: 일단 사랑니는 무조건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